


서울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는 33세입니다. 하루 10시간 모니터 앞에 앉아있다 보니 목이 앞으로 나오는 거북목이 심해졌어요. 한의원에서 추나 치료도 받아봤는데 다음 날이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더라고요.
선생님이 평소에 목 주변 근육을 자주 풀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하셔서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바디 케어를 이용하기 시작했어요. 일주일에 한 번 자기 전에 60분씩 받고 있는데 두 달째 되니까 오후에 목 뻣뻣한 게 확실히 줄었습니다.
치료와 병행하니까 회복이 빨라요. https://bridgeglobal.co.kr